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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범으로 몰려 세상의 무서움을 다시 한번 깨달았고 더앤 선임 후 저의 무혐의를 받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무혐의를 받게 도와주신 법무법인 더앤에 감사합니다.

길을 지나다 차도쪽에 쓰러진 사람을 선의로 도왔는데, 성추행범으로 몰릴줄은 몰랐습니다.

제 앞에 걷던 여자 두명중 한명이 갑자기 차도로 쓰러졌고,
급작스러운 마음에 어딜 붙잡은지 인지하지 못한채 여성을 끌고 올라와서 깨우려고 시도하였습니다.

몇분정도 흔드니 여성분이 깨어났고, 주변 사람들이 신고를 한건인지 구급차와 경찰들이 도착했습니다.

사람을 구했다는 생각에 기쁜마음으로 돌아가려던 저를, 쓰러지셨던 여성분의 지인이 붙잡았고
옆에 있던 경찰들에게 ‘여기 성추행범 잡아가세요’ 소리쳤습니다.

그 말을 들은 저는 황당하여 경찰분들에게 여성분을 구해준거지,
추행의 의도는 없다고 말했음에도 여성의 말 하나로 체포가 되어 파출소로 연행되었습니다.

파출소에 도착해서도 추행의 의도가 없음을 설명하였으나 신고가 접수가 됬으니 나중에 조사를 받으러 오라했습니다.

어이가 없었지만 접수가 되었으니 가만히 있을 수 없어 성범죄 전문 로펌을 찾아 보았고
여러 상담 끝에 친절하고 전문성이 보이는 법무법인 더앤을 선임하게 되었습니다.

성범죄의 특성상 여성의 말을 더 잘들어준다고 하여 많이 불안하였지만,
대표 변호사님께서 직접 수사관과 통화하여 의도가 없음을 말씀해 주시고 조사도 같이 동석하여 주셨습니다.

며칠후 다행히 목격자분들의 진술을 받을 수 있다고 했고, 피해자 및 지인의 진술도 일관되지 않다고 전달 받았습니다.

보답을 바라고 선의를 베푼건은 아니지만, 성추행범으로 몰려보니 세상의 무서움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고,
무혐의를 받게 해주신 대표 변호사님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