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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불미스러운 행동으로 많이 반성하고 있고 변호사님이 힘써 주신 만큼 끝내 합의 할 수 있었습니다.

공연음란죄로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길가에 차를 세워두고 불미스러운 행동을 하였는데 창문이 좀 열려 있었고 새벽 시간이었으나 횡단보도에 사람이 있는 줄은 몰랐는데 하필 그 장면을 목격 하였습니다.

곧바로 경찰에 신고를 하여 죄송하다는 말씀도 못 드리고 이제 끝이라는 절망감에 휩싸인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사정을 변호사님께 말씀 드리니 충분히 합의 할 수 있는 상황이니 너무 낙담하지 말라는 변호사님의 말씀이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피해자와의 합의 과정이 마냥 순탄치는 않았지만 저도 많이 반성하고 있고 변호사님께서 힘써 주신만큼 끝끝내 합의 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는 행동 가짐 똑바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