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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아내에게 추근덕대는 남성을 수 차례 때린 사건

혐의

상해

결과

집행유예

담당 변호사

사건의 발달

A씨는 자신의 아내와 별다른 문제 없이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 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내의 회사 동료인 B씨는 A씨의 아내에게 흑심을 품게 되었고, 자주 연락을 하는 등 접근하면서 간혹 다툼이 있었습니다. A씨는 어느 날 아내와 외출하다가 우연히 B씨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B씨는 갑자기 A씨에게 ‘당신의 아내를 좋아한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A씨는 이에 격분하여 주먹으로 B씨의 머리와 얼굴을 수 회 때렸고, 전치 3주의 상해를 가하였습니다. B씨는 이를 경찰에 신고하였고 결국 A씨는 상해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의 위기

A씨는 이 사건 당시 아내에게 추근덕대는 B씨 때문에 우발적으로 이 사건 범행을 저지르게 되었기 때문에 혐의 자체는 모두 인정하였습니다. A씨는 이대로 가다가는 자칫 무거운 형이 선고될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B씨와의 합의는 꿈도 꾸기 싫은 상황이었습니다. A씨는 이러한 경우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막막하였고, 이와 같은 일생일대의 위기에서 벗어나고자 형사 전문 법무법인 더앤에 구원의 손길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형사전문 더앤의 조력

저희 법무법인 더앤은 증거수집전담팀을 통해 A씨에게 유리한 양형 자료를 수집하고, A씨의 아내에게 지속적인 구애를 한 B씨의 행동에도 문제가 있음을 참작해달라는 점, A씨가 이 사건 범행을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는 점 등을 호소하며 A씨에게 이번에 한하여 마지막으로 선처를 구하는 변호인 의견서를 재판부에 수 차례 제출하였습니다.

결론

위와 같은 법무법인 더앤의 조력을 바탕으로 법원은 A씨에게 가벼운 벌금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하였고, A씨는 실형의 위기에서 벗어나 큰 문제 없이 사회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끝으로

위 사안과 같이 누구든지 화가 나서 우발적으로 범죄를 저질러 인생의 위기에 처할 수 있습니다. 형사 사건으로 유죄판결을 받게 되면 징역이나 벌금 이외에도 전과가 남게 되어 사회적으로 낙인이 찍힐 수 있으며, 경제적으로도 막대한 불이익을 입을 수 있으므로, 수사 초기부터 제대로 대응해야 사건을 원만하고 빠르게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저희 법무법인 더앤은 이러한 형사 사건들을 수백 차례 해결해가며 소비자들로부터 그 전문성을 인정받았으며, 현재는 서울지방경찰청과 강남경찰서를 비롯한 다수의 공공기관에서도 그 전문성을 인정받았습니다. A씨와 같이 순간의 잘못으로 일생일대의 위기 상황에 처하신 분들은 혼자 해결하려고 하지 마시고 저희 법무법인 더앤로 연락 주세요. 비교할 수 없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저희가 꼭 위기 상황을 벗어날 수 있도록 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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