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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명과 싸움을 하였다가 상해를 가한 사건

혐의

공동상해

결과

벌금

담당 변호사

사건의 발달

A씨는 술을 마시던 중 잠시 바람을 쐬면서 지인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는데, 지나가던 B씨 등이 다짜고짜 A씨에게 다가와 코트를 잡고 흔들며 시비를 걸어왔습니다. 함께 있던 지인이 말렸지만, A씨는 B씨 일행에게 항의를 하다가 결국 몸싸움에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이에 A씨와 지인은 B씨 일행과 크게 싸우게 되었고, 모두가 상해를 입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결국 인근 시민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하였고, A씨 등은 공동상해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의 위기

A씨는 B씨 등의 시비로 싸움을 하게 된 것이어서 억울한 면이 있었지만, 먼저 폭행을 한 상황이어서 자칫 잘못 대응하다가는 상대방보다 무거운 처벌을 받게 될 지도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A씨는 이러한 일생일대의 위기를 해결하고자 형사 전문 법무법인 더앤에 구원의 손길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관련 법령: 형법,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제2조(폭행 등)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3. 「형법」 제257조 제1항(상해)·제2항(존속상해), 제276조 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 형법 제257조(상해) ① 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형사전문 더앤의 조력

저희 법무법인 더앤은 증거수집전담팀을 통해 A씨 또한 피해를 입었다는 자료를 수집하는 한편, B씨 등에 대해서도 엄벌에 처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또한 법무법인 더앤은 A씨 등에 대해서 여러 정상자료를 수집하였고, 신속하게 변호인의견서를 작성하면서 A씨가 이 사건 범행을 인정하는 점 등에 비추어 최대한의 선처를 구하였였습니다.

결론

위와 같은 법무법인 더앤의 조력을 바탕으로 A씨는 경미한 벌금형을 선고받아 다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끝으로

위 사안과 같이 누구든지 술에 취한 상태에서 범죄에 휘말려 일생일대의 위기에 처할 수 있습니다. 형사사건은 초기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진행 방향 및 처벌 수위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사건 초기부터 형사전문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사건에 제대로 대응해야 사건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습니다. 저희 법무법인 더앤은 이와 같은 형사 사건들을 수백 차례 해결해 가며 소비자들로부터 그 전문성을 인정받았으며, 현재는 서울지방경찰청과 강남경찰서를 비롯한 다수의 공공기관에서도 그 전문성을 인정받았습니다. A씨와 같이 형사사건에 휘말려 위기 상황에 처하신 분들은 혼자 해결하려고 하지 마시고 저희 법무법인 더앤으로 연락 주세요. 비교할 수 없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저희가 꼭 위기 상황을 벗어날 수 있도록 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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